
수료 후 리뷰 히리히리고~
훈련 과정
- 부스트캠프 베이직 훈련 과정은 제공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고 정리하는 것이 중심이 된다.
- 크게 과제 → 피드백 → 회고 순으로 진행된다.
배울 수 있었던 것.
- 문제 접근
- ‘문서화를 통한 **문제 정의’, ‘계획과 사고의 전개’**가 훈련의 핵심 키워드다.
- 피드백 능력
-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매우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할 수 있었다. 무척 효율이 좋은 활동이었다.
- 생존 전략
- 과제에 쫓기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원칙을 세우고, 수정하고, 적응해야 했다.
- 개발은 시간보다는 집중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경험이었다.
- CS 지식
- “내가 아니라 시스템이 잘못된 거 아닐까? 같은 건방진 의심을 없앨 수 있었다.
- 상상 이상으로 이건 체감이 큰 문제였기에 CS 지식의 효율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후기
- 강도가 매우 높았다.
- 과제를 완벽히 완수하는 것이 무척 어려웠다.
- 구현, 문서화, 개선을 모두 마치는데 8~10시간 가량 사용한 것 같다.
- 삽질을 많이 했다.
- 비효율적인 설계, 잘못된 접근 방식 ****등등…
- 이후 피드백을 봤으나 나처럼 괴상하게 구현한 사람은 드물었다.
- 피드백이 도움이 되었다.
- 남의 과제를 보니 핵심 문제와 개선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 개인적으로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 회고를 통해 태도를 개선했다.
- 시간이 늘어날 수록 작업 효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 그래서 낮잠을 자고, 스트레스를 푸는 등 작업의 효율을 최대한 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 비효율적이고 안일한 작업 방식 때문에 작업 시간이 늘어나는 문제도 있었다.
- 그래서 최대한 효율적이고, 파악이 쉬운 형태를 지향했다.
아쉬운 점.
- 구현
- 기를 다 빨려서 버튼만 누르고 있었던 적이 많다.
- 때문에 과제에서 무엇을 얻어야 할 지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
- 문서
- 중간부터 내 문서의 가독성과 퀄리티가 안 좋다는 인식이 들었다. 내 과제의 피드백 수가 증명한다.
- 가독성 독자의 반응과 배경 지식을 고려하지 못해 생겨난 문제라고 생각한다.
- 앞으로 readme는 1000자 이하를 기준으로 요약 해야겠다.
- 정보 습득
- 최대한 위키와 공식 문서에 집중해서 정보를 얻으려고 했다.
- velog와 tistory를 참고하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 하지만 AI를 사용하거나, 다른 개발자의 칼럼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