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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후 리뷰 히리히리고~

훈련 과정

배울 수 있었던 것.

  1. 문제 접근
    1. ‘문서화를 통한 **문제 정의’, ‘계획과 사고의 전개’**가 훈련의 핵심 키워드다.
  2. 피드백 능력
    1.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매우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할 수 있었다. 무척 효율이 좋은 활동이었다.
  3. 생존 전략
    1. 과제에 쫓기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원칙을 세우고, 수정하고, 적응해야 했다.
    2. 개발은 시간보다는 집중력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경험이었다.
  4. CS 지식
    1. “내가 아니라 시스템이 잘못된 거 아닐까? 같은 건방진 의심을 없앨 수 있었다.
      1. 상상 이상으로 이건 체감이 큰 문제였기에 CS 지식의 효율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후기

  1. 강도가 매우 높았다.
    1. 과제를 완벽히 완수하는 것이 무척 어려웠다.
    2. 구현, 문서화, 개선을 모두 마치는데 8~10시간 가량 사용한 것 같다.
  2. 삽질을 많이 했다.
    1. 비효율적인 설계, 잘못된 접근 방식 ****등등…
      1. 이후 피드백을 봤으나 나처럼 괴상하게 구현한 사람은 드물었다.
  3. 피드백이 도움이 되었다.
    1. 남의 과제를 보니 핵심 문제와 개선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2. 개인적으로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4. 회고를 통해 태도를 개선했다.
    1. 시간이 늘어날 수록 작업 효율이 급격히 떨어졌다.
      1. 그래서 낮잠을 자고, 스트레스를 푸는 등 작업의 효율을 최대한 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2. 비효율적이고 안일한 작업 방식 때문에 작업 시간이 늘어나는 문제도 있었다.
      1. 그래서 최대한 효율적이고, 파악이 쉬운 형태를 지향했다.

아쉬운 점.

  1. 구현
    1. 기를 다 빨려서 버튼만 누르고 있었던 적이 많다.
    2. 때문에 과제에서 무엇을 얻어야 할 지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
  2. 문서
    1. 중간부터 내 문서의 가독성과 퀄리티가 안 좋다는 인식이 들었다. 내 과제의 피드백 수가 증명한다.
    2. 가독성 독자의 반응과 배경 지식을 고려하지 못해 생겨난 문제라고 생각한다.
      1. 앞으로 readme는 1000자 이하를 기준으로 요약 해야겠다.
  3. 정보 습득
    1. 최대한 위키와 공식 문서에 집중해서 정보를 얻으려고 했다.
      1. velog와 tistory를 참고하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2. 하지만 AI를 사용하거나, 다른 개발자의 칼럼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